회사 이름을 대면 추가질문이 나오지 않을만한 인지도를 가진 회사로의 이직이 올해 목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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쨍하고 해뜰날이 올겁니다.화이팅!! 입니다.
볕들날을 꿈꿔봅니다..화이팅하죠..^^
정공법이 아니라 틈새 시장을 노리는게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네X버에 들어간 전직장 동료하나는..공고 출신에 그저그런 실력이었는데..어느날 네X버에 들어갔더군요..자신의 노력에다가 인재추천형태로 항상 취직을 했었다고 하더군요..틈새를 노려서 특채형태로 들어간것이지요..그런 면에서 본다면 사람 잘사귀어두는것도 이직에 도움이 되는 것같네요 ^^화이팅 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래요.
좋은 날이 오길...저도 같이 기원드려봅니다.아직! 젊으시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