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나 애니 혹은 인터넷 TV볼때마다
누워있다가 일어나서 스킵하랴..채널바꾸랴..등등
불편햇는데..체리 트랙볼쓰니 신세경이네요 ^^
사용법이 익숙하지 않을땐 좀 답답햇는데 적응되니
또다시 체리의 유저의 편의성을 증시한 인터페이스에
놀라게 됩니다 (역시 체리야 말만나옴 ㅋㅋ)
이 트랙볼의 또다른 장점은 그옛날 광마우스의
춘추전국시대때 홀로 볼마우스이면서 인기도와 만족도에서
넘사벽을 자랑하던 구익스1.0볼마우스의 클릭감과
비슷한 느낌과 클릭음..다시한번 더 역시 체리 입니다..
PS- 체리 스탠다드 화이트가 도착햇네여..이제 바둑판을
만들어 볼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