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전에 회사 근처에 금속 조각집이 있길래 키캡 하나 들고 가서 "이런거 만들 수 있어요?" 로 시작된 녀석(?) 입니다.
정말 대책없이 일만 벌이는 느낌이지만서도..... 사장님하고 도란도란 커피 마시면서 애기한지 2주만에....
전화로 "와서 확인해봐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해서 잠시 가져와서 확인샷 찍은겁니다. 키켑 꼽는부분을 더 가공하고 도금 들어갈 예정입니다. 퇴근길에 테스트 해보시면서 하시라고 키보드 드리고 왔습니다. 잘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잘 나오면 다시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