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전에 사고친 해골 키캡....

이주전에 회사 근처에 금속 조각집이 있길래 키캡 하나 들고 가서 "이런거 만들 수 있어요?" 로 시작된 녀석(?) 입니다.

정말 대책없이 일만 벌이는 느낌이지만서도..... 사장님하고 도란도란 커피 마시면서 애기한지 2주만에....

전화로 "와서 확인해봐 이렇게 하면 되는건가?" 해서 잠시 가져와서 확인샷 찍은겁니다. 키켑 꼽는부분을 더 가공하고 도금 들어갈 예정입니다. 퇴근길에 테스트 해보시면서 하시라고 키보드 드리고 왔습니다. 잘 나오길 바랄 뿐입니다.

잘 나오면 다시 올릴게요.


skull.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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Årchangelus 2013-05-16 22:31
오오 멋진데요
멀더유 2013-05-16 22:32
장화신은 고양이의 눈을 가진 해골이군요...^^;;
카만 2013-05-16 22:36
와...상당히 많이 들어갔을것같네요 비용이 
랩할배 2013-05-16 22:39
사장님 조만간 공동구매 준비하셔야겠네요
노블환이/문금환 2013-05-16 22:51
달파란님께서도 레벨업을 준비하시는군요.. ㅎㅎ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얼음사랑 2013-05-16 23:06
와우~ 이런 사고는 종종치셔도 됩니다. ^^
남양주에서 2013-05-17 08:10
공구하시면 줄서야지
봉긋한 2013-05-17 08:23
공구 한번 갑시다 
Ausubel 2013-05-17 09:52
호~~사장님이 대단하신데요...보통은 거절하실 듯 한데요...^^*
매니 2013-05-17 11:52
만드신 분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혹시 사진의 흰색 키캡 이름 좀 알 수 있을까요? 구하고 싶네요 ㅠㅠ
조이재즈 2013-05-17 12:31
공구하면 줄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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