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마눌님이 ~ 표시 어디갔냐고 뭐라뭐라 하더니
다음날 MX8000이나 차라리 시끄러운 녀석(제로)으로 바꾸라고 성화여서 바꿔놨습니다.
이젠 제가 적응을 못하겠네요. MX8000이 너무 통통 튀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오타도 제법 나주고...
잘 사용하던건데...ㅠㅠ
암튼 돈 들때가 또 된것 같습니다.
이번엔 정말 버클링으로 넘어가야겠습니다. 마눌님한텐 비밀~~~흐미...
오늘은 일찍 취침을 해야겠습니다. 낮에 생각이 많았더니 피곤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취침 되십쇼^^
저희 마눌님은 4100을 싫어하나봅니다.
이전 댓글 6
우리 마눌님은........키보드를 싫어합니다. -_-
4100이 적응하기가 좀 힘든 배열이긴 하죠...^^;;;
전 4100을 사랑하는데..ㅋ
저도 미니 배열은 별로더군요.
4100은 좀 작은 느낌이 들더군요.그래도 소장 1순위 품목인것 같습니다.
4100 을 안쓰게 되는 이유는HHK Pro 때문에 -_-;;4100 은 오타가 너무 자주 나요 -_-;손가락에 별로 힘 안들이고 쳐서 그런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