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마눌님은 4100을 싫어하나봅니다.

나름 잘 적응하고 있었는데, 마눌님이 ~ 표시 어디갔냐고 뭐라뭐라 하더니

다음날  MX8000이나 차라리 시끄러운 녀석(제로)으로 바꾸라고 성화여서 바꿔놨습니다.

이젠 제가 적응을 못하겠네요. MX8000이 너무 통통 튀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뭘까요? 오타도 제법 나주고...

잘 사용하던건데...ㅠㅠ

암튼 돈 들때가 또 된것 같습니다.

이번엔 정말 버클링으로 넘어가야겠습니다. 마눌님한텐 비밀~~~흐미...

오늘은 일찍 취침을 해야겠습니다. 낮에 생각이 많았더니 피곤하네요.

즐겁고 행복한 취침 되십쇼^^
이전 댓글 6
악바리 2009-06-05 00:13
우리 마눌님은........키보드를 싫어합니다. -_-
최강으뜸검독수리 2009-06-05 00:44
4100이 적응하기가 좀 힘든 배열이긴 하죠...^^;;;
지야 2009-06-05 01:03
전 4100을 사랑하는데..ㅋ
마늘아빠 2009-06-05 08:13
저도 미니 배열은 별로더군요.
별이아빠 2009-06-05 09:41
4100은 좀 작은 느낌이 들더군요.그래도 소장 1순위 품목인것 같습니다.
하늘처럼 2009-06-05 13:57
4100 을 안쓰게 되는 이유는HHK Pro 때문에 -_-;;4100 은 오타가 너무 자주 나요 -_-;손가락에 별로 힘 안들이고 쳐서 그런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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