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변흑55g 일주일넘게 사용중인데....

마제스터치 특성상 단점 중 중복입력이 관건 이었습니다. 키압이 약 80g정도 된다고 하죠..
지금의 거의 두배에 가까운 키압으로 저같이 1시간일하면 1시간 쉬어야하는 몸의 특성상..
제가 키보드를 파워 타이핑 스타일이라 적응이 않되었었는데..
이젠 이성의 그 무언가를 만지듯 어루만져주니..
중복입력도 많이 사라지고 왜 변흑변흑하는지 조금은 알 듯 합니다.
팔려고 내놔봤었는데 좀더 써봐야겠군요...
우울할땐 유사 알프스 백축으로 기분을 달래죠.
몸이 피곤할땐.. 변흑으로 ㅋㅋㅋ
여러분들도 그러시는건가요?
혹시 변흑을 제대로 즐길려면 어떻게 타이핑 해야할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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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가 2009-06-05 11:29
변흑...아주 좋죠..^^*그런데... "이젠 이성의 그 무언가를 만지듯 어루만져주니.. " 는 궁금합니다...ㅎㅎㅎ
곰 2009-06-05 11:36
하여가// 나름대로 상상해보시길.. 저보다 한수위신거 같은데요 ㅎㅎㅎ/////
지헌 2009-06-05 11:47
한수위...ㅎㅎ
miinam 2009-06-06 11:26
전 갈축이든 청축이던 변흑이던지 그냥 막 두들깁니다.......^^갈축이 제일 무난하구 변흑은  정말 묘한 중독성이 있더라구요...  변흑을 제대로 즐기는 방법이라.........  그냥 기분대로 두들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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