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앞에다 누군가가 버리고 간
대리석 상판을 주워왔습니다.
상태 A급, 가로 160센티, 폭 60센티. 앗싸.
그런데.
놀라울 정도로 키감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마치 무보강판 쓰다가 보강판을 쓰는 느낌 + 하우징 통울림 튜닝을 한 느낌이고...
무엇보다 책상 통울림이 없어지면서 타건음이 확연하게 달라졌습니다.
(달그락 달그락 >> 잘그락 잘그락)
책상만을 바꿨을 뿐인데
제가 찾던 키감이 나와버려서
무척이나 감격스럽습니다-_-;;;

집 앞에다 누군가가 버리고 간
대리석 상판을 주워왔습니다.
상태 A급, 가로 160센티, 폭 60센티. 앗싸.
그런데.
놀라울 정도로 키감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느낍니다.
마치 무보강판 쓰다가 보강판을 쓰는 느낌 + 하우징 통울림 튜닝을 한 느낌이고...
무엇보다 책상 통울림이 없어지면서 타건음이 확연하게 달라졌습니다.
(달그락 달그락 >> 잘그락 잘그락)
책상만을 바꿨을 뿐인데
제가 찾던 키감이 나와버려서
무척이나 감격스럽습니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