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해주신대로 명일이면 어머님께서 퇴원하십니다.
금전적으로 도움준 세공인동생도 너무나 고맙지만 이벤트 열어주신 온조님, 그외 정말 리플한줄의 응원글이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큰 수술이고(급성심근경색에 의한 인공혈관삽입수술), 2차수술이여서 너무나 힘든일을 겪었습니다.
보험의 혜택도 받지못하고, 정말 눈앞이 깜깜했습니다.
금전적인 문제보다도 살아생전 효도못한 아들이 되기 싫은 상황이 너무나 싫었습니다.
다행히 수술도 무사히 되셨고, 연세가 있으셔서(42년생이십니다.) 체력때문에 회복등등이 매우 힘들었으나
여러분의 성원처럼 모든 것들이 잘 될듯합니다.
비쩍마르시고, 어느샌가 늙어버리신 어머님의 주름과 약하디 약한 손마디들이 눈물짓게 합니다.
이자릴빌어 너무나 감사한 마음 다시금 전해드립니다. (__)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