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손가락은 간사한가봅니다..

다음주 월요일이면 장기 중국 출장을 갑니다~


생가같아선,, 키보드를 가져가고 싶으나 무게가 만만찮아서ㅠㅠ..


그래서 지금 놋북 자판으로 써보고 있는데 이거 영 느낌이 이상하네요...


그동안 너무 적응이 되어버린건가,, 평소엔 잘 못느끼다가 놋북 자판을 써보니 확 느껴지네요.


그래도 쓰다보면 또 적응이 되겠지요..??ㅎ

이전 댓글 7
짭짭이 2013-05-29 17:18
확실히.. 매일 쓰던 키보드가... 잠시나마 바뀌게 되면... 불편해지더라구요...ㅜ 저도 어여 사무실에도 키보드 하나 갖다 놔야 될텐데...흑ㅜ
웨이브샷 2013-05-29 17:24
허허 ㅋㅋ 저는 사무실 책상이 좁아서 키보드를 놓을수조차 없답니다...ㅠ.ㅠ 저도 매일매일 제 키보드를 회사에서 써보고프네여...ㅠㅠ  
Flukee 2013-05-29 17:49
저도 가끔 피시방가서 게임하다보면 확실히 느껴지네요 ㅠㅠ
mokie 2013-05-29 18:18
손가락은 정말 간사합니다. 잘 쓰던 멤브레인.. 일주일 기계식  썼더니 두번 다시 멤브는 치기 싫더군요.. ;;
qwepoi 2013-05-29 21:14
결국 모든 것이 다 간사하죠 ㅎㅎ
zenuty 2013-05-29 23:21
멀리 장기출장 가시는군요 타지에서서도 건강 잘 챙기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요!
cal 2013-05-30 12:32
전 미니키보드 하나 챙겨갔습니다만, 노트북을 쓰다보니 가져간 키보드는 안쓰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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