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잘 울리지도 않는 전화가 와서.. 아 또 전화 바꾸라는 스펨인가 했습니다.
목소리 들으니 조각집 사장님 이시네요.
조각집 사장님의 다급한 목소리.. "지금 내려와서 보세요. 도금 맡기면 몇일후에나 볼수 있으닌가"
조용이 가서 사진만 찍고 도금은 은색과 금색 두종류로 부탁드리고 왔습니다.
오전내내 회의 하고.. 모바일 준비해야 되고.. 돈줄이 말라서 ㅠㅠ 알바꺼리 찾아야되는데....시간도 없구..
하학.... -_-a
전에 보셨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