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자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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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매냐에서 느끼는건 자신이 창작한 작품에 대한 자부심이 아주 강하다는 것을 느끼곤 합니다

 

그런데 그런 창작물도 어느 누군가의 창작과 노력에 의해 가능해진거라는 것은 잘 인식을 못하시는 것 같더군요.

 

못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죠~

 

무조건 자기 노력만 중요하게 생각하니..

 

사람마다 생각하는 기준이 다르므로 그런가보다 하고 별 생각 없이 바라보긴 하지만요~

 

 

 

암튼 왠지 깝깝한 느낌에 혹시나 싶어서 말씀드리지만

 

제가 만들고 있는 하우징은 플라나님과 원제작자인 라이프존님의 포커 하우징을 참고로 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일단 이놈의거 완성이나 하고 나서 감사인사드리려 했는데 능력 부족으로 언제 될지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수락해주신 두분께 매우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이전 댓글 2
블루스톤 2013-06-06 09:12
언제나 고생 많으십니다.. 각인을  궁서체로 "민트 포커 / 존 티토"
크로우 2013-06-06 11:46
아무래도.. 기준은 사용자 개인이겠져..  물론.. 저는 제가 소유한 모든 키보드들은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뎅.. ^^ 오늘은.. 어떤 애인.. 누구의 작품.. 나의 감성을 자극해 줄래.. 항상.. 매일 질문을 던지는데..  존티토님.. 전.. 존티토님도.. 멋진.. 아티스트라.. 생각합니다. ^^ 앞으로도.. 멋진.. 상상을.. 현실로 보여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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