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을 통해
인생에 있어서 인내를 배우게 되는것 같습니다.
상사의 갈굼도 있고
사무실에서의 무지막지한 담배연기로 인한 숨막힘 등등....
참음으로
그렇게 간절히도 원하는 키보드를 손에 넣을수 있는것 같습니다.
회사생활을 통해 인내를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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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하키보드 때문에 회사 다니시는군요. ^^(저랑 비슷하다는.. -_-)
흠...아직도 사무실 안에서 담배를 피우다뇨...저도 담배를 피우지만, 그건 좀 .....-..-
그러게요..요즘도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회사가 있나요 ?흠..
여직원이 없나봅니다-_-
헐 사무실 안에서 담배라니... 쿨럭.. 저희 회사는 사무실이 7층인데 거기서 3층을 올라가 옥상에서만 피우도록 해놔서 운동(?)됩니다..
비흡연자로서 흡연자에 대해 배려를 해야할것 같습니다.
담배공기가 가득하면 공짜로 담배펴서 좋겠다 라고 생각했던건... 농도가 너무 낮나요?
아직 몰상식한곳 꽤 있습니다. 대기업(제약회사) 연구소쪽에는 아직도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운다고 하네요 .
담배 안피우는 사람 따까지 만든다니.. 대박이죠 ;
비흡연자들은 흡연자들을 배려해야합니다.요즘 흡연자들 너무 힘들어요ㅠㅠ저의 회사는 회사내에는 아예 담배를 못피게 합니다. 그래서...퇴근하자마자 줄담배를 피웁니다.오히려 이게 건강에 더나쁜듯...
사무실에서 담배를... 헐...건강 유의하시고 모쪼록 힘내시길 바랍니다.
보통 건물밖 또는 흡연실에서 피우게 되어있죠^^회사생활 벌써 14년째인데..후배가 없다는 ㅠ.ㅠ
회사를 다니고 시간이 흐르니 인내를 배우게 되더군요. 좋게 말하면 철든거구 나쁘게 말하면 규격품이 되었다고 할까?이런게 인생인가 봅니다. ^_^
요즘 사무실은 다 금연 아닌가요...? ㅡ,ㅡ;;;
지긋하게 모 공공기관 홈페이지에 투서를...ㅡㅡ;; 다른 PC에서.~ ^^;;
저도 지금까지 실험하면서 인내를 배우고 있습니다..어언~8년째...--;
호오.....아직도 그런곳이 존재하는가 보네요...신기합니다. 본적이 없어서 말이죠.
제 상사는 야근할때면 어김없이 사무실에서 담배를 피더군요...담배피는 장소가 20걸음만 가면 있음에도 불구하고 ㅡㅡ;
저는 사람의 한계를 매일 느낍니다..
어떡하다보니 주제가 흡연으로 넘어가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