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띠.. 오늘이 날이란 말이냐.. ㅠ.ㅠ

아무래도 오늘은 몸을 사려야 겠습니다.
오늘이 날인듯....

요즘 몇일 늦게 자다가 어제밤에 1시쯤에 잠이 들었습니다.
요 몇일은 한 3시쯤에 잠이 들었었져...
그런데 아침에 7시 30분에 눈이 떠진..  ㅠ.ㅠ
그래서 지하철타고 출근을 하던것을 차를 가지고 나갔습니다..
차타고 출근하면 30분 걸리거든요..
지하철타면 50분..
그런데 제 차 양 사이드로 중형차가 서있네요..
그것도 바싹 붙여서.. 게다가 조금 앞으로 나와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차를 조금 더 앞으로 전진시켜서 차를 빼는데..
자리가 없어서 인지 앞에 마티즈를 세워 놨네요.. 통로에...  --;;
될까 안될까 하고 계속 갔더니 결국 옆구리 긁었습니다.
차 문이 들어가거나 한것이 전혀없고..
제차 페인트 자국과 끝 부분에 페인트가 벗겨진것이 조금 보이네요..
아 보험처리해야하나..  --;;;;;;;;;
문짝 교체나 문짝을 두둘겨 펼 필요는 전혀 없지만..
공장들어가면 돈 많이 괜히 돈 많이 든다던데..
생각같아서는 알파 골드 8종세트 사서 페인트 지워주고, 도색해 주고 싶더라는..

거기다가 그렇게 차 들고 출근을 했더니..
차량 10부제에 걸리네요..  -0-
일단 밑에 주차해 놨는데..
불법주차로 끌려갈 것 같은 느낌이..
그럼 오늘 완전히 캐쩌는 건데..  ㅠ.ㅠ

그래서 운세를 봤더니..
주어진 것들을 잘 지켜라...
혹은.. 힘이 들어도 기분전환 할일을 만들어라.. --;;
지출이 늘어나니 갈등이 생기고.....

아놔 나보고 어쩌란 말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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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아에요 2009-06-12 10:04
워우 오늘은 몸 사리셔야....이런날 로또 사시면 대박? 날지도^^;
[Spike] 2009-06-12 10:24
참..그런주차상황 짜증나죠^^; 저도 이전 살던곳 주차때문에 스트레스가 심각했었네요. 저도 옆구리긁어먹고 -ㅅ-;아무튼 힘내시구요~ 액땜했다 생각하시고 기분전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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