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0월 경에 구입한 마우스가 있습니다.
그때 당시 7점 정도가 정가였던 녀석을 택비 포함해서 3.5에 판매하시는 아주
광활한 마음 넓이를 가지신 분에게서 낼롬 받아왔지요... ㅋㅋㅋ
그때부터 지금까지 손목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정말 멋지게 적응하고 기분도 상쾌하게
사용하고 있다가 그만 바닥으로 다이빙을 한번 시켰더랬습니다.
휠이 눅눅해지고 클릭감은 더더욱 쒯!!!이 되었으며, 움직임이 이상해졌습니다.. ^-^;
M$에서 나온 녀석이니...
AS가 되겠거니 생각하고 냉큼전화하고 PID알려주니... 曰!!! OEM버전입니다.
AS 불가제품이오니... 확인해 보세요...
터헙.. -_-;
예.. 그렇습니다.. 받자마자 PID를 확인하지 않은 것이 저의 불찰일 수도 있겠지만..
(중간에 OEM이란 단어가 들어가 있더라구요...)
판매자에게서 일언반구 그런 이야기 듣지도 못했고...
제 기억에는... AS문제 없다고 들었던지라.. 더더욱 황망..
왠지.. 뻘쭘하게 눈뜨고 코베인 듯한 느낌이...
미리 알고서 구매를 했다면 별 무리가 없겠지만... 당연 정품이겠거니 생각했던 영역이
무너지니... 참으로 아쉽군요...
이곳 회원님들께서는 장터거래에 있어서 어느정도 正道를 걷고 계시기에 별 첨언은
모두들 자제하는 편입니다만... 요즘들어 이상한 이들(어중이 떠중이)도 드문 드문 보이는 듯 싶구요..
가겨태클과 관련해서도.. 아예 하지 말자는 분위기 - 제 개인적으로는 이곳에서 싸게 사놓고
비싸게 재판하는 것들은 까도 좋다고 봅니다... 이곳을 우습게 보고 움직이는 것들은...
그만큼 욕을 먹어야죠. 어설픈 싹이 자라기 전에 밟아버리지 않으면... 이곳을 포기하게 되는
이들이 그만큼 늘어갈겁니다 - 도 있고 해서.. 어디에 맞추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만...
물품과 관련해서 AS정책 유무를 확실히 명시하면 좋겠다 싶습니다.
물론... 키보드 구매해가서 1년 지난 뒤에.. 안된다고 갑작스레 연락와서는...
환불해달라는 Dog싸가지 없는 것들은... 가볍게 무시해주면 되겠지만요... ^^x
(우리는 물품공급업체가 아닌... 동호회 회원들이잖아요... 업체직원 대하듯이 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살기를 느낍니다...ㅋㅋ)
이번건처럼... 당연히 AS기간에 포함되는 마우스 등의 물품 등과 관련해서는...
기본적으로 AS가능 유무 등을 확실하게 명시해 주거나 알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여겨집니다.
어차피 AS안되는 마우스.. AS안될까봐서 그동안 꾸욱 참았던 스위치를 오늘저녁에 옴론으로 바꾸고..
이것저것 테스트하면서 커스텀이나 해보아야 겠습니다.
요즘들어 안좋은 환경이 주마등처럼 마구마구 휘젓고 있고...
더불어 악바리님의 결혼의 충격파가 여기저기서 저를 파동권으로 날리고 있는 때에...
회원여러분들께옵선.. 부디 행복만땅 사랑충만의 시간 보내시길.. ^^x
또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b~~
----- 再 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