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희안한 현상입니다.

처음에 아이락스로 입문하고

 

주옥션을 선물받아 한참 나무 깎이에 재미를 붙여서

 

저렴하지만 키보드 축, 사이즈별로 구매하고

 

주옥션을 다시 커스텀하고 해서...

 

이제 나무 깎는것에 대해 약간 시들해졌는데....

 

나름 혼자서 이것저것 만족하던 찰나, 키캡이 눈에 들어오네요 ㅋㅋㅋ

 

키캡놀이가 가능한 키보드가 없어서 그냥 키캡에 대한 흥미가 없었는데 포커를 영입하고 키캡놀이가 가능한 것을 알고나니

 

이제 자칫잘못하면 저두 키캡 모으기에 흥미를 느끼겠어요

 

사고 팔고에 들어가지 않는게 좋을까요 ㅋㅋ ㅠㅠ

이전 댓글 6
lalara 2013-06-07 00:13
이런 초심을 지키셔야죠 경쟁자를 늘릴 수 없습니다. ㅎㅎ
영휘다 2013-06-07 00:14
키캡의 유혹은 무섭죠... 발렌타인, 크림치즈, 레인드랍, 성역이색 등등 많은 키캡들의 유혹을 물리치고,   스테빌 때문에 영입한거다...라며 구입한 대승으로 겨우 참고있습니다. 키캡까지 건드리면 통장에 구멍날듯 합니다...가 아니고, 벌써 구멍이...헉;;
쮜노 2013-06-07 01:17
저는 콜라나라님~ 나무하우징 보고 반해서 저도 연구중입니다.ㅋㅋ 근처 목공공방에서 배울라고 생각중입니다. 키캡은 그저 모으거나 만들뿐....
Dalparan 2013-06-07 01:24
키캡 -_-;; 비워져가는 통장과 시간.. 그리고 운.. 화이팅입니다. +_+;;
카만 2013-06-07 01:48
이미 늪에 빠지신듯..ㅎㅎ
Ausubel 2013-06-07 08:10
키캡을 나무로 만들어서 색을 입히시면 더욱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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