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총체적 자금난은 닫혀 있던 제 콜렉션 함을 열게 만드네요.
아 하나하나 방출하긴 그동안 아끼며 모아온 것들인데...
써보지도 못한것들도 많고
마음이 찢어집니다만...
그래도 키캡보다는 일단 먹고는 살아야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