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컨을 간단하게 점검하는 방법~
어느 회사 어느제품을 사용하시던 일단 더 더워지기전에 점검해보시고 이상이 있는거같으면 서비스 신청하시는게 좋습니다.
일단 에어컨을 가동하시고 각 제품마다 틀리지만 터보 라던가 등등 최대 라던가에 최저온도(대부분 18도)를 잠시 설정하시고 틀어놓으면
처음에 조용히 돌다가 탁(릴레이가 붙죠) 하는 소리와 함께 실외기가 돌면서 찬 바람이 나오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정상적이지요.
그런데 실외기가 돌지 않다거나. 찬 바람이 나오지 않으면 무언가 문제가 있는겁니다.
간단하게 조금 더 확인해볼 수 있는게 있다면 실외기가 돌아감에도 불구하고 5분여가 지난 다음에 스탠드형이던 벽걸이던 뚜껑(손쉽게 열고 닫을 수 있습니다)을 열어서 차갑게 해주는 부분을 고루 고루 만져봐서 차갑지 않다면 문제가 있는것입니다.
조금이라도 이상한 점이 있으시다면 각 해당되는 회사 서비스에 신고하세요.
7~8월은 성수기라서 물량이 많아서 6월중에 미리 한번쯤 가동해보시고 확인하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에어컨 업자분들은 조금 걸리는게 물론 양심적인 분들도 많지만 일부 분들은 에어컨 가스가 부족해서 넣어야 한다느니 하는 식으로 덤탱이를 씌우시는 분들도 간혹 있습니다. (불만제로에서 쐈었죠~)
서비스 기사에게 하나 업자에게 하나 서비스 비용이 작게는 5천원 커야 1만원 정도 차이가 나니 기왕이면 해당 서비스 업체에 신고해서 점검받으세요.
아주 아예 안 돌아간다면 비용이 크게 나오겠지만 저 정도만 점검해서 하셔도 도움이 되실겁니다.
그리고 에어컨은 너무 덥다고 무조건 18도에 넣고 사용하시지 마시고 실내 온도에서 딱 -5 정도 설정하셔서 쓰셔야 냉방병도 예방 되고 전기세도 절약 할 수 있답니다~
그리고 에어컨 전원이 안들어온다고 이상해 하시기 전에 혹 리모컨 건전지가 없는지도 확인하세요~
에어컨 이야기가 나와서 여름철 되기전에 에어컨 한번씩 사전에 점검하세요.
이전 댓글 6
아.. 그렇군요 가게 에어컨 점검하러 가야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_ _*
물론...밤에 하지마시고 적당히 오후쯤에 하세요...ㅋㅋ 밖이 덥지 않으면 에어컨도 제대로 못돌아줍니다.
제방 에어컨은 사망했습니다.ㅜㅜ새벽에 운동갔다와서 킬려고 눌렀는데 작동을 안하더군요. 선풍기로 버티고 있습니다.
이런! 이제야 봤습니다.당장 낮에 해봐야겠습니다.SKA님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아하하하 울집은 에어콘이 없어요 ㅠ.ㅠ이 여름 어떻게 나나 ㅠ,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번주 쉬는날에 집에가서 작동시켜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