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순정 기계식 축과 해피해킹 모두 다 방출한지 1년 좀 넘구서..
가끔가다 키보드 눈팅만 할라고 습관적으로 키보드매니아에 와서
게시판과 장터나 슥 보고 나가는 식이였었습니다.
1만원짜리 큐센만 쓰다가 남들 키보드 부러워(?) 하면서도 안돼.. 참자..
라며 담배 참듯이 참다가.. 결국에는..
예전에 그렇게 이쁘게 보이던 그 디자인을 지르고 말았네요..
기능을 많이 써서 미디어컨트롤, usb, 오디오잭등 다 달린거 사고싶었는데
아무래도 역시 디자인이 이쁜 필코가..
..필코 다 방출해놓고 다시 필코로 돌아오다니.. 허허
여튼간에 아아~ 즐거운 타이핑~ 다시 기대가 됩니다!
... 조만간에 또 장터란에 올라 올 수도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