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에서 관심을 다른곳으로....

내일 번개 참석해서 와이프 줄 키티패드만 조립하고 잠시... 관심을 돌려야겠습니다.

매일 사이트 와서 보다 보면 사고 싶은것도 많고, 만들어보고 싶은것도 많아지고...

조금 거리를 두어야 될듯 싶어요......( __)a .. 될지 모르겠지만서도..

지금 까지 쓴돈이면 팬더 오리지날을 살수 있는데 ㅠㅠ...기타나 살걸...

아 다른 취미에.......거리를 조금은 두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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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시리우 2013-06-14 11:35
저는 취미는 유지하면서,,,지름을 줄이고있습니다... 차를 샀는데,,,차에 기름이 없고,,,ㅋ 기름넣을 돈도 없고 ㅋㅋㅋㅋ 그냥 장터에서는 눈팅만,,,
Eungavy 2013-06-14 11:46
저도 렌즈 하나 살 수 있는 정도의 돈을... 질렀더군요.. ㅠ.ㅠ
eos2002 2013-06-14 12:08
저는 무서워서 이제까지 지른거 합산 안해보려구요 ㅠㅜ 요 며칠 아직 갖고 있던 펜타그래프 키보드를 쓰고 있는데,,, 한때는 3.5만원짜리 펜타그래프 키보드 하나로도 무척 이쁘다이쁘다 만족하며 썼던 기억이 나더라구요.(물론 지금은 좀 쳐보니 아 어깨에도 힘이 들어가고 손가락에도 힘이 들어가고 그냥 기계식 써야겠다 싶네요) 암튼 키보드 하나당 만족도는 키보드 갯수가 많아질수록 반비례하고 있다는 슬픈 현실 ㅠㅜ 정말 딱 두개 남기고 다 팔아버릴까;;
dsKiM 2013-06-14 12:56
전 험버커 픽업을 좋아해서 레스폴이 끌리더군요... ㅎㅎ
Lespaul 2013-06-14 15:50
저도 기타서 여기로왔는데  여긴 나름 싼맛에 할수있는 취미라 생각했는데  그런데가 아니었군요 ㄷ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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