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글둥글 하게.....

물질의 기본단위인 원자도 둥글고....

지구도 둥글고...

지구가 속해있는 태양계도 둥글고....

우리 태양계가 속해 있는 은하계도 둥글고.....

은하계가 속해 있는 우주도 둥글지요....

 

내가 쏜 화살은 언젠가는 다시 내게 돌아 오게 되어 있읍니다.

왜!!!!

둥그니까!!!

한 바퀴 돌아서 나에게 다시 돌아옵니다. 단!!!! 시간이 문제일 뿐이지요.

사람들은 그 시간이 길다 하여 나에게 오지 않는다 생각하지만 그건 절대!!! 오산입니다.

 

제 생활신조중 하나!...부모가 덕을 쌓으면 그 복이 자식에게 간다!!

 

하나 예를 들자면..

울 마누라 오른쪽 눈가에 큰 상처가 있는데 6살때 책 쌓아놓은 곳에서 춤추고 장난치다 넘어저 다친 상처입니다.

정말 2mm만 안쪽에 부딪쳤어도 실명될 사고였지요. 마누라는 운이 좋았다 말하지만 아닙니다.

 

또 하나

처형이 저와 동갑인데... 4년 전에 유방암 수술을 받았읍니다.완전 초기때 발견하여 수술해서 잘 살고 있는데....

정말 우연히 암을 발견했지요....

지인분 병문안 갔다가... 그냥 아무 생각없이 검진이나 받아보자 받았다가 암세포를 발견하였고 검진한 담당

의사도 정말 하늘이 도왔다고...2달만 늦었어도 손쓰기엔 힘들었을 거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 일들이 다 우연은 아닙니다..

저희 장모님께서는 오래전 부터 동네 독거노인이나 기타 어렵게 사시는 분들께 많은 것이 아니나 김치나 기타 반찬거리들을

만들어 나눠주시고 하셨지요...

 

생활속에서 쌓아오신 그 덕이 실명할수도 있는 자식을 무탈하게 만들었고 암으로 생명을 잃을수도 있었지만 우연이란 기회를

만들어 잘 살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반대로 타인에게 덕이 아닌 화살을 쏘면.....

복이 아닌 업보가 되어 나에게 올수도 있고 내 자식에게,,혹은 그 후대에 오게 되어 있읍니다.

시간이 문제지...

 

단순한 기분이나 악심을 품고 남에게 위해를 가하지 말고 그냥 둥글게 둥글게 살면 되지...........

 

비도오고 찌부둥 하고 우울해서 끄적여 봤읍니다.

 

  

이전 댓글 6
아침에™ 2013-06-18 13:09
화~~~~~  이팅~!!!!
전우빈 2013-06-18 13:43
그러게요... 둥글둥글하게 살면 좋은데말이죠..
사퓌 2013-06-18 14:37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icebug 2013-06-18 14:59
류하님 글은 언제 읽어도 감동이.... ^^
짭짭이 2013-06-18 18:11
항상 갖는 생각이지만.. 실천을 못하고 있는 제 자신이 부끄러울뿐..ㅜ 좋은글 감사합니다.
일스 2013-06-18 22:54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저도 언제나 생각하지만, 그게 생각처럼 않되네요 ㅠㅠ 그래도 언제나 웃으면서 일할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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