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거래시 가장 필요한 건.. 에어캡이 아닐까용! ㅋㅋ
박스는 근처 슈퍼마켓에서 주워오시면 되지만 에어캡은 좀 처럼 구하기가 힘들더군요.
우체국에서는 에어캡이 있지만 쪼그만한 에어캡을 100원씩 팔더군요. -_-
그래서 집에 쟁겨놓고 사용할 에어캡을 한 뭉치도 아닌 두 뭉치로 질렸습니다. ㄷㄷ
사실 두 뭉치가 한 묶음이더군요. 100cm 에어캡을 절반으로 나눈 50cm 2개로 받았습니다.
길이는 50M, 절반으로 잘랐으니 100M이겠군요. ㄷㄷ
오픈마켓에서 쿠폰신공으로 택배비 포함하여 7000원에 질렸네용. 당분간 에어캡 걱정은 없겠습니다.
사실 어머니께서 저녁에 에어캡 터트리시는걸 좋아하셔서 마음 껏 터트리시라고 지른 이유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