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참.. 키매냐에 엮여서 만나는 분들은..

왤케 다들 잘생긴 겁니꽈~

오늘 와콤 타블렛 구매를 위해서 직거래 장소로 갔는데..
왠 모델분이 박스를 손에 들고 나오시네요.
흐미.. 공터에 잠시 앉아있는데 옆에 얘기하시던 여직원분들이 흘끔흘끔 쳐다보시더군요. 키는 또 왜그리 크신지..
180 넘으시죠? 그 키에 날씬하면서 근육까지.. 흣

당구모임에 나가서도 그랬지만, 이건 뭐 다들 한 몸매, 한얼굴, 혹은........ 한인상 하시더군요. 흣흣

낚이셨죠. 그죠? 그죠?

hopi

이전 댓글 10
카이저 2009-06-17 17:52
^^;
WARC온리유 2009-06-17 17:58
저 만나신 분은 그런 말씀 안하시더군요 헤헤헤헤헤헤 
쿨피쓰 2009-06-17 18:24
다 그렇지만은 않습니다...뽑기를 잘 하신듯,,,ㅎㅎ
레몬홍차™ 2009-06-17 18:25
저 만나신 분은 그런 말씀 안하시더군요 헤헤헤헤헤헤 (2)
수호군 2009-06-17 18:54
저 만나신 분은 그런 말씀 안하시더군요 헤헤헤헤헤헤 (3)요즘은 그나마 덥수락한 머리와 수염을 정리하고 까까머리에 동글한 얼굴에 험악한 인상을...(응?)
열혈남히이로 2009-06-17 19:10
제 얼굴은 주먹을 부르는 얼굴이라.. ㅎㅎㅎㅎㅎ
vecton 2009-06-17 20:14
그분이 어떤 분이셨습니까..구경가야겠습니당..ㅎㅎ
nomaya 2009-06-17 22:41
177cm 입니다. 근육은 다빠져서 없구요..결혼 부작용?으로 슬슬 배가 나오고 있습니다. ㅡ.,ㅜ시커먼 박스안에서 이상한 물건 꺼내더니.. 돈세고있고..그러니까 쳐다봤겠죠.. -_-;;송파역인데요.. 여자들은 많은데 인물은 없습니다.예전에 양재동 동원산업이랑 현대캐피탈 건물 있는쪽에서 일했었는데..퇴근할때 마을버스타면 여자들 틈속에서 버둥거리게 됩니다.(그때가 즐거웠죠.. -_-;;)마눌님과 키보드문화를 공유하시는 호피님이 더 부럽습니다.
홍돈 2009-06-18 09:49
저 만나신 분은 그런 말씀 안하시더군요 헤헤헤헤헤헤 (4)
DSPman™ 2009-06-18 10:16
호피님...저는 저기 해당 안되는거 아시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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