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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 bgcolor=black width=1200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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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발란스보더 입니다.
회원님들 건강하시고 무탈하신지 안부도 여쭐겸
돌치 자랑-_-도 할겸
겸사겸사 자게질 함 해봅니다.
잘 쓰고 있던 11800이 지겨워서
뭘 올려놓을까......
잠시 고민하다가
공장장님께 분양받았던 Dolch 를 꺼내어 보았더랍니다.
갈축이나 변흑만 좋아하다가
재잘거리는 구형청축을 마주하니
나름 상큼~하네요~ ^^
p.s 스티커 떼어낸 자리에 남아있는 저 끈적이는 떼다가 포기-_-했습니다.
p.s 2 요즘은 몸도, 마음도, 책상위도 난장판이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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