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알프스축은 방법이 없네요....

소음이 완전.... 알프스 백축인데 부모님 주무실땐 쓰기가 뭐할정도로

 

너무 커서.... 슬프네요 이거야 원....

 

소음 줄이는 방법도 없다고하니 밤엔 쓸수가 없는 이런 현상이 발생하네요 ㅋㅋ

이전 댓글 8
꿀벌 2013-06-24 22:31
알핑이나 알녹은 괜춘합니다. ^^
ROGUE 2013-06-24 22:42
아 200알 라이트.. 받으셨군요. 치는 느낌도, 소음도, 탱크죠. 스트레스 풀 때 좋습니다.
쮜노 2013-06-24 22:56
알프스만큼 버클링도 방법이 없습니다.ㅋㅋ 알핑 알녹!! 어떤 소리가 나는지 궁금하네요~!
물푸레 2013-06-24 22:58
그러다면 차선으로 장터드랍
sprit 2013-06-24 23:48
알프스는 모두 소음쟁이더군요 ㅎ  리니어조차도 딸깍딸깍 댑니다~  하이힐 신고 뛰어댕기는 18세 소녀를 보는 느낌? 심심할 틈이 없어요 .신나고 잼있습니다.    알프스 스위치는 그게 장점인가봐요 체리 리니어는 정말 조신조신한..  멀더와 스컬리 요원 같은  잠행이동을 할 수 있어요. 때론 소음도 발생시킬수 있지요
Romany 2013-06-25 03:48
알프스 특유의 슬라이더가 바닥을 치는 소리는 일종의 알프스사 아이덴티티(?)라고 볼수있죠.. 때문에 리니어나 넌클릭도 사실 소음이 좀 있는 편입니다 물론 댐퍼축은 제외하구요 알프스는 많은 단점이 있지만 키감 하나로 모든걸 상쇄시키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는 그 소음조차도 키감에 한몫을 하고 있다고 봐서..이건 개개인에 따라서 장점이자 단점이 될수도 있는 부분이겠네요
운향 2013-06-25 13:20
알백보다는 알청 소리는 조금 덜 거슬리는 경쾌한 맛이 있습니다..   알핑정도면...제법 무난한 정도의 소음이구요..
mokie 2013-06-25 14:35
알흑 소리 들어보면.. 알백하고 별 차이를 못 느끼는 것에 경악을 금치 못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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