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스 입니다.
저는 제닉스 m10g 갈축으로 시작해서
(그전엔 삼보OEM 세진이나 컴터학원의 각종 IBM 키보드등을 사용했고 아직도 기억하는 키감입니다)
그루브87 청축으로 갈아 탓다가 마제2 적축으로 이동했다가..
m10g를 누님에게 반강제적으로 빼았긴후 멘봉와서 온라인 샵을 돌아다니며
갈축을 찾았지만 없어서 완전한 멘탈붕괴를 일으키고 체리 스탠다드 G80-3497갈축을
엠스톤에서 결제까지 갓다가 정신을 차리고 결국 결제해서
지금도 메인키보드는 체리 스탠다드 갈축 입니다 ^^
(1주뒤에 체리 스탠다드 청축도 질렀다는 함정이 있습니다 +_+ )
제 성향이 부드러운걸 좋아하고 먼가 걸리적거리는 느낌을 싫어해서
(갈축의 구분감은 정말 적당해서 저에게 딱입니다 +_+ )
갈축의 무난하면서 적당 적당한 면이 저에게 딱인 스위치인것 같습니다...
갈축때문에 멘탈붕괴 까지 일어난거보면 거의 확신범이죠 ㅋㅋ
메인키보드 = 체리 스탠다드 G80-3497 블랙
메인스위치 = 체리 넌클릭 갈색축 스위치
선호 보강 구조 = 무보강
보조키보드 = 그루브87
외출용키보드 = 그루브87
스트레스해소용 = 체리 스탠다드 G80-3497 화이트 청색축
PS - 확신범이 아니라 그냥 제손은 축을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껄떡이 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