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지 게스트하우스 에서 3D 프린터 관련 외국 교수님을 만났습니다. ㅎㅎ

 

 

어떤일 때문에 지하 8인실에서 1층 4호실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는데....

 

 

 

거기 계신 한 분이 쓰시는 기기가 범상치 않아 보여서....

 

 

 

이것 저것 안되는 영어지만 많은 질문을 남겨 보았는데......

 

 

 

허걱~ 건축학 교수님 이시고 지금은 은퇴 하셨지만 3D 프린터로 집을 지을 계획에도 관여를 하셨더군요. ^.^

 

 

 

그래서 1박만 하고 나갈 계획을 하루 더 연장하고 다른 볼일 보신다고 나가신 그 교수님을 기다렸습니다. ^-^ 

 

 

 

저녁 5시에 오신다고 하셨는데 좀 피곤 하셨는지 3시반 경 들어 오셨고 5시에 이야기 나눈다고 하고 저도 좀 쉬었고요.

 

 

 

근데 넘 피곤 하셨는지 거의 7시 까지 주무셔서 그냥 다른일 하면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

 

 

 

물론 일어 나셨을땐 많은 이야기를 해 주셨고 저 혼자만 아니라 게스트하우스 방문한 2분도~ ㅎㅎ

 

 

 

자기 이름으로 도메인 까지 가지고 게시더군요. 저도 이분 처럼은 아니지만 나중에 같은 방식으로 한번 도전해 보려고요.

http://wenselaar.eu/

 

 

위에 찍었던 사진에 관련된 url 입니다. ^-^

http://www.bbc.co.uk/news/technology-22152212

http://www.dezeen.com/2013/03/09/amsterdam-architects-plan-3d-printed-house/

http://blog.daum.net/abrief/8509065?srchid=IIM6HEiu400#A111D5A33514637D10C6CEC

이전 댓글 3
det 2013-07-14 10:56
정말 놀랍네요... 이야 3d 프린터로 집을 짓는다라니.. 사이즈가 엄청큰 3d프린터가 있으면.  집도 출력하고 배도 출력하고 차도 출력하고... 다필요없고 3d프린터 공부해야 하나요. 
얄라꾸 2013-07-14 12:08
3D프린터에 대해서 분명 새로운 직업군이 형성 될것 같습니다...열심히 공부하면 좋을듯하네요...
세공인 2013-07-14 14:02
저도 3d프링터기에 관심을갖기시작해서 이래저래 좀 알아봤습니다 사실 제가 처음 접해본건 5년전인데 그때는 엄청난고가였습니다 기본 억단위.... 지금은 그당시에비해 프린터의 기기가 절반가량의가격이지만 그래도 한대에 몇천합니다 싼것도있는데 노즐이라해야하나요?그게 두껍게나와서 퀄이 현저히 떨어지죠...금속으로도 출력이 가능한걸로알고있습니다 물론이건 가격이 어마어마합니다 ㅋㅋ 지금 현시점에서의 문제는 대략 손바닥만한 출력물을 뽑는데 하루정도 걸리는것 그리고 기기의 가격 그리고 출력물의 재료비가 비쌉니다 지금의 어느정도 실정상 집을짓는건 충분히가능하지만 시간과 비용이....설계를 하고 분할을해서 조립식으로 가능할듯한데...암튼 저도 요즘 3d모델링을 배우고있습니다 직업상 큰도움도되고 키캡을 좀더 정교하게 퀄리티높게만들어보고싶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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