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키보드를 추가 영입하려고 돌아왔습니다.

안녕하세요. 너무 오랜만에 돌아와서 가입인사...라고 해야 할것 같네요.


2007년 쯤에 잠깐 활동했던것 같습니다.

이제는 가물가물한데..

HHKB lite, 체리 3000 갈축.. MX4100 쓰다가  HHKB pro2 쓰다가..

다 처분하고 realforce 87 처음 나올때 구매 한 후 졸업했었습니다.


당시에만 해도 텐키리스(세이버) 모델이 별로 없어서 다들 자르느라 난리였는데 지금보니

87 키보드는 엄청나게 많이 나와있군요!


돌아오게 된건.. 맥북을 사게 돼서,  예쁘고 작은 키보드를 하나 더 장만하기 위해서 입니다.


에전에는 미니 사이즈 키보드는  4100, HHKB, TG3(? LED들어오던 키보드)가 생각나는데...

포커, 노프촙(?) 등등 양산 제품도 다양한거 같고,

조립 제품도 엄청 다양한거 같네요. 


키캡이 다양하게 나오는 것도 너무 신기하고요 ㅎ

외국 사이트에서 하는 공구 참여하시는 분들도 많은거 같고.

정말 대단한거 같아요.


그리 오랫동안 커뮤니티 활동을 하진 않았었지만 오랜만에 돌아오고 보니 격세지감입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커뮤니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글의 결론은요... -_- 장터 레벨이 도입됐던데 제가 포인트가 110 포인트 조금 넘네요.

... 포인트 많이 주는건 리뷰 등등을 남겨야 하는데 이거 원 알고 있는게 없으니 남길수도 없고요.

매일 출석을 해야 하나 고민 하다가 글을 적습니다...

(제 맥북은 내일이나 모레면 올거란 말이에요..... 키보드를 제때 못사면 현기증이 올것만 같아요)


게시판 보다 보니 포인트 나눔하시는 분들도 있던데... 그냥 나눠달라고 하진 않겠습니다.

40포인트만 좀... 빌려주십세요. 제가 새로 영입하는 키보드로 리뷰도 남기고.. 이것저것 포인트 쌓아서 갚아보겠습니다.


이상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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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친구 2013-07-14 19:09
헬게이트 다시 열어드립니다.ㅎ
Eungavy 2013-07-14 19:42
맥에는 역시 해피를 추천드립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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