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이라 모처럼 아들 녀석들과 바람 쐴겸 여기저기 다녀봤네요.
큰아들 녀석한테는 생전 처음으로 권총실탄 사격을 시켜줬습니다.
막내도 시켜줄려 했는데 초6이라서 쏠 수 없다고 하네요.
저는 가끔씩이지만 갈때마다 베레타를 썼었는데
이 녀석은 글록을 고르네요.....뭘 알고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역시, 경상도 말로 머시마는 머시마네요ㅋ
게다가,
공부하라면 축축 늘어지던 녀석이........."급" 똘망똘망해지네요;;;ㅋㅋㅋㅋㅋ
암튼,
간만에 아들녀석들과 재미있는 시간 보냈네요
아무쪼록 키매냐횐님들도 새로운 한주 힘차게 맞이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