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D 프린터 를 집으로 가지고 왔습니다.

 

 

하늘에 구명 난 거 처럼 비가 억수록 왔었던 어제.... (비오는 사진은 인터넷에서 퍼옴. ^^;)

 

 

 

그전날 산 우산 하나 달랑 가지고 지하철 통해서 낑낑 거리며 서울서 부산까지 데리고 왔지만.....

 

 

 

방에 모셔놓고 아직도 개봉을 못하고 있습니다.어제 알바도 거의 1시간 정도 지각을 했었고 지금도 잠이 모자라네요....

 

엉망이된 작은방 부터 청소를 하고 3D 프린터를 설치해야 되는데 왠지 모를 두려움이 앞서고 있습니다.....

이전 댓글 9
뤼 2013-07-15 12:10
닙이군요..ㅎㅎ 일반가정이 삼디프린터라니 대단합니다^^
쮜노 2013-07-15 12:57
저걸로 키캡이나 하우징 만들어 지나요??ㅋㅋ
det 2013-07-15 13:33
저도 갖고 싶어요.. 삼디프린터...
얄라꾸 2013-07-15 15:29
3D프린터라면 이색키캡까지 가능하지 안나요? 원료의 색이 여러가지일거 같진않지만요...
흰둥이친구 2013-07-15 15:30
가정에서 사용하면 괜찮은가요? 먼지 같은 거나 그런 문제가 없는지요...ㅎ
로드런너 2013-07-15 17:18
반돌님 글의 마지막을 보니 3D프린터가  3D(Dirty, Danger, Difficult) 프린터는 아니겠지요?
괴ㅈ 2013-07-15 20:54
키캡 제작용으로는 조금 부족하겠죠?
ClubKoo 2013-07-16 07:48
출력물 샘플 좀 보여주세요~~ 
hyyoon 2013-07-16 12:26
3D 프린터로 자작이 좀더 쉬워지시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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