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2 Pro 예약 이벤트가 약 2시간 35분 남았네요.


     글 작성 시작하는 시점에 약 2시간 35분 남았습니다. 


     글을 다 쓰고 나면 시간이 좀 더 지나갔겠죠.


     6월초에 처음 사진 봤을 때부터 지르고야 말리라~! 라고 다짐했던 놈인데.


     아직 화이트 투톤이냐 블루 투톤이냐 고민 중이네요.


     축은 원래 갈축 고정이었는데, 적축도 조금 땡기구요. 


     원래 계획은 지금 있는 키보드들을 헐값에 처분하고 넘어가는 거였는데.


     키보드 상태가 헐값이라도 쉽게 넘기기 힘든 상태라...

     걱정이네요..


     돈나무도 말라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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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갑 2013-07-25 10:33
어어어어억....... 저도 고민되네요 ㅋㅋㅋ 혹시 방출예정인 키보드는 어떤게 있으신가요....ㅋㅋ
ProJect@K 2013-07-25 10:46
전 적축만 써서 청축 으로 고민중 입니다. 문제는 새벽에 자는데 식구들 한테 방해될까봐 선뜻 못사겠네요
토모 2013-07-25 10:50
아흑...... 부모님이 머라고만 안하시면 텍타일 지르고픈것중 하나라.......알프스 키캡구하기가 힘드니까요 ㅠㅠ;;;
카르디아 2013-07-25 10:55
하아...저도 계속 고민중이네요 ㅠㅠ 지를까 말까....
곰군 2013-07-25 11:16
전 어제 바로 질렀어요 블루 투톤으로 키캡 받으면 싱글톤~?이 되서.기대 중입니다 .
필라델피아 2013-07-25 12:17
사고싶어....한시간도 않남았는데...더키 키보드는 왜 소장하고 싶어질까요..
icecaky 2013-07-25 12:58
3점짜리 마제 줄서봅니다. 설명하신 상태로도 만족합니다. 제 순서오면 쪽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alexcool 2013-07-25 13:04
아. 예. 이럴 거면 정식으로 장터에 내놓을 걸 그랬네요. 일단은 이게 괜히 장터에서 할 거래를 자게에서 하는 것처럼 보이지 않길 빕니다.  전혀 그럴 의도는 아니었구요.  일단 윗분들께는 쪽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후 변동사항 있을 경우에는 장터를 이용할께요. 
비발디 2013-07-26 09:24
저도 화이트.영문 청축으로 주문했어요..오늘 택배온다고 문자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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