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포커/실버가 제손에 들어왔습니다.
포커2를 쏙 분리해서 넣으니 딱 들어가네요.
포커1이랑 사이즈랑 나사구멍까지 똑같은가봅니다.
통울림이나 이런말이 체감이 잘안갔었는데 와우 알루하우징이 묵직하니 이런게 하우징의 차이구나 싶네요.
덕분에 소음도 엄청나게 감소했습니다. 완전 멤브정도까지는 아닌거같은데 그래도 기존포커2를 치면서 전화받으면 일이 바쁜가?
그런얘기를 좀 들었는데 소음이 거의 없어진느낌입니다.
커스텀 알루하우징의 세계에 이런맛에 빠져드는거군요. 와핫핫.....
진짜 나중에 커스텀으로 제 키보드를 만들어보고 싶은생각이 마구 생겨나는중입니다. 무섭군요 근데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