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징의 차이가 뭔지 확실히 느끼는중입니다.

덕포커/실버가 제손에 들어왔습니다.

포커2를 쏙 분리해서 넣으니 딱 들어가네요.

포커1이랑 사이즈랑 나사구멍까지 똑같은가봅니다.

 

통울림이나 이런말이 체감이 잘안갔었는데 와우 알루하우징이 묵직하니 이런게 하우징의 차이구나 싶네요.

덕분에 소음도 엄청나게 감소했습니다. 완전 멤브정도까지는 아닌거같은데 그래도 기존포커2를 치면서 전화받으면 일이 바쁜가?

그런얘기를 좀 들었는데 소음이 거의 없어진느낌입니다.

 

커스텀 알루하우징의 세계에 이런맛에 빠져드는거군요. 와핫핫.....

진짜 나중에 커스텀으로 제 키보드를 만들어보고 싶은생각이 마구 생겨나는중입니다. 무섭군요 근데 ㅎㅎㅎ

 

이전 댓글 4
mokie 2013-08-02 11:19
직장에서는 바빠 보여야 되는거 아니었나요.. ㅋㅋㅋㅋ
sprit 2013-08-02 12:01
muggs 님! 드디어 구하셨군요  축하드려요!   한참 후에  어느 순간 무거운 금속하우징이 갑갑해지실 수도 있을지 몰라요 ~ 설계자의 오리지널 밸런스를 최대한 보완해서 쓰는 것두 나름 괜찮은거 같아요  하우징의 공명현상은 키캡이 크게 증폭시키고 있는 경우도 많더군요. 키캡을 바꾸면 생각보다 울림이 많이 줄어듭니다 안쓰는 오래된 마우스 패드 잘라서 키보드 밑에 받쳐보세요.   플라스틱 케이스는 물론  금속 하우징에도 상당히  효과가 있더군요~
내가그린 2013-08-02 13:11
ㅎㅎㅎㅎㅎㅎㅎㅎ 금속까지는 안가고 아크릴만 가도 달라요. 아크릴까지 안가고 순정 하우징에 흡음재만 넣어도 다르고요.
콜라나라 2013-08-02 15:18
나무 하우징을 쓰시면 통울림이 거의 없다는걸 아실 수 있을껍니다 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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