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던 필코제로 알프스 오렌지 스위치가 영 맛이 간 것 같아서
마티아스 홈피에서 주문해두었던 콰이어트(저소음) 스위치로 몇개 교체해보았는데요
너무 빡빡해서 키캡 끼우기 너무 힘들고 키캡 뺄때는 스위치 전체가 들썩거리네요
알프스 키캡은 스위치와 연결부위가 부러지기 쉬우니 작은 문제가 아닌듯 싶어요
제가 가진 샘플들만 그런건지, 콰이어트 스위치의 슬라이더 크기가 원래 큰 건지 생산상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조금 주의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이전에 나온 마티아스 2는 별로 이런 현상을 못 느끼고 넘어갔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