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2를 보았습니다.(+α)


야근야근야근으로 일상을 보내던 와중에 여친님의 폭주(?)로 인하여 금요일 아침에 보고 왔네요^^
사실은 사람들이 트랜스포머2!!!!!!!!!!!!!!!!!!!!!!!! +_+  <-막 이러는데 저는 그냥 시큰둥했거든요

그래서 잠을 제대로 잘 수가 없었던 탓에.. 어제까지는 매우 피로했지만

잘 만든 상업영화네요

뭔가 종합선물셋트 같은 느낌이랄까요... ㅎㅎ 피곤해서 잘수도 있겠구나 했는데 나름 몰입하여 열심히 봤습니다
근데 1편을 안 본 용자이기 때문에 쉬는날 1편이나 집에서 봐야겠습니다 ㅎㅎ


짤빵은 트랜스포머 예고편 패러디 동영상입니다^^
(지금도 비타파워+커피+커피로 버티고 있습니다;;)


짤빵 하나 더 추가합니다! am02:52

아 저 소년의 애처로운 표정 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ㄲemo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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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니 2009-06-28 01:48
>.< 겁나 재밌습니다;;;; 완전 짱 잘 만든 트랜스미션"? 이군요..ㅎㅎㅎ
카이로 2009-06-28 02:18
ㅋㅋㅋ 무지 재밌네요. ㅋㅋ
kant 2009-06-28 04:07
트랜스포머 II 효과 말고 흠입력은 좀 있는지 모르겠네요. I편 보다 말도 안되는 스토리 때문에 보다 잔 악몽이 있어서요..금요일날 보러갈 기회가 있는데 엄두가 안나서 잠시 보류 중에 있습니다. ^^:
카이로 2009-06-28 09:24
;;;아낙..저 아이 불쌍해죽것네;;
WinDOS 2009-06-28 10:27
저아이 정말 불쌍해보이네요. ㅠ.ㅠ2를 보러 갈시간이 없어서 트렌스포머 더무비 20주년기념판을 다시한번 보기로. 어흑..
카이저 2009-06-28 17:26
저도 재미있게 봤습니다만 극장을 나오면서 스토리는 그닥 기억이 안나는군요.. 타임킬링용으론 乃 입니다만 스토리를 중시하는 분들이라면 그닥 추천드리고 싶진 않네요
살바토레 2009-06-28 20:20
내용이나 마무리에 대해서 이런저런 스포일은 못하겠지만.. 나름 재미있게 봤습니다 2시간 30분(?)가량의 영화를 보면서 이렇게 눈한번 안떼고 지루하다 못느낀 영화는 처음인거 같네요
우수한 2009-06-28 23:55
피곤해서 그런지.. 보다가 잤습니다.. 쩝.. 중간중간 졸아서 내용은 전혀 어떻게 되는지 감을 못잡겠네요..여자친구는 보고서 그럭저럭 괜찮았다고 하더군요... 로봇을 키우고 싶답니다.. ^^;;암툰... 비싼돈주고,, 푹 자지도 못하고 중간중간 깨면서 봤네요..쩝..
마하시즈 2009-06-29 08:58
아이가 너무 불쌍해보이네요 ㅠㅠ근데 웃긴건 또 어쩔 수 없네요 ㅋㅋㅋㅋㅋㅋ
어깨에힘 2009-06-29 09:18
저도 필사적으로 졸음을 참으면서 봤습니다. 예전 라는 영화도 그렇더니만....1. 사막 전까지는 재미나게 보았습니다. 2. 무개념막장 Best      -아버지~ 아들아! 하고 울고불고 하는데 어이상실    -도망간 가족이 재등장    -마지막 액션도 어이상실(최후의 반전이 초등학생용 트랜스포머 만화영화를 보는듯. 메칸더 V?)    -트랜스포머1의 개성 모두 사라짐 (오로지 옵티머스와 쌍둥이뿐!)     -여주인공...이쁘긴한데 다 보고나면 기억이 안납니다. 얼굴까지도. ㅡㅡ; 정말 라는 생각.     결론 : 사공이 많아 산으로 간 영화. 킬링타임으론 Good / 비쥬얼 빼고는 그닥...입니다.           우뢰매수준의 스토리라인, 유머는 그럭저럭. 앞뒤가 안맞는 스토리와 설정은 관객모독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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