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동떡볶이...

오늘 외대를 갓다와서 신당동에 있는 신당동 떡볶이를 먹으러갔습니다. 2인분을 시켰는데 12000? 을 내고 먹었습니다. 양은 꽤 많았습니다.

 

만두 두개와 라면 사리 1개 잡채면 떡 오뎅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정말 맵지도 않고 달달 한게 남녀노소 즐겨먹을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마복림할머니는 제작년에 돌아가셧지만 그 명성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사람들이 저녁6시인대도 줄서서 기달려먹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특이하게 선불이고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만두사리나 라면등 추가하실거면 처음에 시킬때 말씀해주셔야해요 나중에 부족하다싶어

 

주문하시면 주문이안되요 워낙 사람이 많다보니...

 

이만 신당동 떡볶이 글을 마치겠씁니다 정말 짱!!!

이전 댓글 4
지노다 2013-08-12 13:46
몇년 전에 간 적이 있는데 마복림 할머니집은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 그 옆에 있는 아들이 하는 집은 너무 손님이 없어서 안가고, 근방에 있는 다른 집에서 먹고 왔습니다.   먹을만은 했지만, 같이 간 마님과 애들이 다시 가자는 소리 안하네요.
돌아온하록선장 2013-08-12 15:27
친구와 가봤는데 맛 없고 비싸서 그 후 안가게 되네요.
누나라고부르렴 2013-08-13 04:24
전 마복림 할머니댁에 안가고 그 옆에 아이러브떡볶이?인가하는 가게로 갑니다.   맛은 비슷한데 줄을 안서도 된다는 장점이...'ㅁ'b
고독하군 2013-08-13 12:20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언제쯤 가보게 되려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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