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외대를 갓다와서 신당동에 있는 신당동 떡볶이를 먹으러갔습니다. 2인분을 시켰는데 12000? 을 내고 먹었습니다. 양은 꽤 많았습니다.
만두 두개와 라면 사리 1개 잡채면 떡 오뎅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정말 맵지도 않고 달달 한게 남녀노소 즐겨먹을수 있는 맛이었습니다.
마복림할머니는 제작년에 돌아가셧지만 그 명성은 정말 대단했습니다. 사람들이 저녁6시인대도 줄서서 기달려먹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은 특이하게 선불이고 한가지 말씀드릴것은 만두사리나 라면등 추가하실거면 처음에 시킬때 말씀해주셔야해요 나중에 부족하다싶어
주문하시면 주문이안되요 워낙 사람이 많다보니...
이만 신당동 떡볶이 글을 마치겠씁니다 정말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