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금요일 아침에 저 제품을 주문했습니다.
올해 5월? 쯤에도 한번 떴는데 금방 없어져서 이상하다 싶었는데.. 다른 분 말씀을 들어보아하니 당시엔 정식은 아니었던 듯..
한성이 설레발 친건지.. 아니면 저 샵이 설레발 친 건지..
주문하고 기사를 찾아보니 8월 3일? 쯤에 수입 기사가 떴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괜찮겠지 했습니다.
그리고 어제.. 월요일에 도착하였습니다. 역시나 무지하게 무겁더만요..
하지만 집 안이 너무 더운 관계로 도저히 컴퓨터 뚜껑 딸 용기가 안 나서 그냥 냅뒀습니다.
이번 휴가 기간 중에 마음을 다잡고 조립해 볼까 합니다만, 솔직히 파워가 하루이틀 쓴다고 사용기가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정밀 계측 장비도 없는데 뭔가 측정할 수도 없고... ^^;
그 정도로 부지런하지도 않고.. (...)
여하튼.. 이번 주에는 뭔가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CPU 용 써멀컴파운드도 구입했는데 그것도 발라줘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