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올렸던 글에 키보드 매니아의 많은 프로그래머분들께서 답글 달아주셨는데요...
참 저도 고민하고 공감하는 부분을 많은 분들도 똑같이 고민 하시는거 같아서...
위로가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SNS등을 보다보니..
참...기운빠지는 글이 하나더...있네요...
http://www.cnet.co.kr/view/
"한국의 프로그래머에게 미래는 있는가..."
사실 저도 부정적인 생각을 하고 있기에 다른길을 찾고 있긴 합니다만..
저 글을 읽자니...
뭔가 잘 하면 탈출구가 생길듯 한거 같기도 하고..
정말 허울좋은 IT 강국이 아닌 진정한 IT 강국이 될수있는 초석이 다져질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기도 하고..
물론 누군가가 나서서 용감한 행동을 해야 하겠지만요...ㅡㅡ;;
약 10여년전쯤 처럼..
프로그래머가 화이트 컬러로 기대를 받는 분야가 될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암튼 복잡한 생각이 많이 드는군요..
정말 나의 미래는 "치킨집 사장" 밖에 없는 걸까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