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10G 를 구매했는데 ....

청축인데 제가 기대(?) 했던 것보다는 소리가 작고, 키가 무겁네요 ;;;


기존에는 갈축쓰다가 660C 를 쓰다가 집에서 쓰려고 저렴한 놈으로 구매를 했는데 이거 뭔가 ....


낚인 듯한 기분입니다.


아주 어렸을 때 청축을 써 본 이후로 처음인데 이거 옛날 느낌하고는 너무 다르네요. 쩝


청축이 원래 이런건가요 ? 아니면 M10G 라서 그런건지 ....

특수키나 몇몇 키는 완전 흑축의 무게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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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숨었수 2013-08-16 17:21
저도 갈축이기는 하지만 M10G를 써봤는데, 타 갈축 키보드들에 비해 무거운 느낌이었습니다. 청축도 그런 걸까요..
햏인 2013-08-16 17:39
어떻게 가볍게 해야 할지 ... 고민이네요 쩝. 환불하기는 귀찮은데 ;;;;
중장갑 2013-08-16 17:50
택 훼손시(미개봉씰) 반품,교환이 안되지 않나요 ㅠㅠ
핏쟈 2013-08-16 18:21
그거살려고생각해봤는데...돈더보태서좋은걸사야겠군요
호랑이권 2013-08-16 19:17
제 주관적 감상은 용산매장에 있는건 다 비슷비슷하던데 다 손을 많이 타고 오래 되서 그런가바요??  청축의 경우 타입 나우 솔리드 청축 이랑, 신제품 G2 pro만 쟈글쟈글 소리가 이쁘고 나머진 도토리더라고요.  
중장갑 2013-08-16 20:43
제 기계식의 시작이 M10G, M10 청축이었습니다. 물론 쓴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덕희프로나 그루브87에 익숙해지다 보니 당시의 키감이 익숙하지는 않지만 2년 이상된 청축, 1년 이상된 갈축과 비교해봤을 때 지극히 청축같다고...느꼈습니다. 그렇게 단단하지는 않았던 것 같기도 하고......ㅠㅠㅠ   물론 키감이라는 것이 주관적 판단, 견해 등이(같은 뜻인가요?) 많이 작용하는 만큼 M10G가 손에 맞지 않으시는 듯 합니다 흑 ㅠ
1`s(일스) 2013-08-18 00:45
뽑기 운이 좀 있는 제품 같습니다.. 제가 사용한 m10g 갈축은 괜찮았는데 +_+;; 동료가 사용한 m10g 청축은 매번 문제가 ㅋㅋ 암튼 뽑기운이 좀 있어야 하는 제품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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