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lovestory&no=58646&s_no=58646&page=2
간만에 짠한 글이어서 함께 나누고자 링크를 겁니다.
시어머니를 모시려 하는 며느리가 자신에게 다짐을 하는 글인데 첨에는 작위적인 글인가 하다 댓글을 보면서
아!! 정말이구나 .. 하게 되었읍니다.
후아!! 이미 전 결혼을 해서 글쓴이 처럼 멋진 여자를 만나기 틀렸고 울마눌이 글쓴이 처럼 멋진 여자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후회는 하지 않읍니다. 내가 글쓴이 처럼 멋진 여자에게 어울리는 멋진 남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벗뜨!!! 그러나 한가지 목표가 생겼읍니다. 울 딸래미를 글쓴이 처럼 멋지고 가슴이 따듯한 사람으로 키우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