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http://www.todayhumor.co.kr/board/view.php?table=lovestory&no=58646&s_no=58646&page=2

간만에 짠한 글이어서 함께 나누고자 링크를 겁니다.

시어머니를 모시려 하는 며느리가 자신에게 다짐을 하는 글인데 첨에는 작위적인 글인가 하다 댓글을 보면서

아!! 정말이구나 .. 하게 되었읍니다.

 

후아!! 이미 전 결혼을 해서 글쓴이 처럼 멋진 여자를 만나기 틀렸고 울마눌이 글쓴이 처럼 멋진 여자가 아니지만

그렇다고 후회는 하지 않읍니다. 내가 글쓴이 처럼 멋진 여자에게 어울리는 멋진 남자가 아니라고 생각하기에.....

 

벗뜨!!! 그러나 한가지 목표가 생겼읍니다. 울 딸래미를 글쓴이 처럼 멋지고 가슴이 따듯한 사람으로 키우기로.........

이전 댓글 6
리쿠/안사염 2013-08-21 20:25
물론 며느리도 훌륭한 마음가짐이지만 시어머니의 인성도 좋으셔서  저런 훈훈한 글이 나오는 거겠네요. 
GEARS-_- 2013-08-21 20:53
류하님이 주시는 글은 언제나 훈훈합니다. 감사합니다.
그냥 2013-08-22 09:03
좋은 글이네요 읽으며 미소가 절로 퍼지네요 ~~ ^^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사퓌 2013-08-22 10:15
좋군요. ^^ 고맙습니다.
카다악 2013-08-22 10:40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JackAss* 2013-08-22 23:03
형님 건강하시죠? 글 참좋네요ㅎㅎ 여름도 막바지 건강 항상 먼저 챙기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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