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커스텀님의 공제를 기다리며... 키배열 놀이

트루커스텀님의 '시장정보' 글과

사이다님의 '사진게시판' 글을 본 뒤

키매냐 처음 가입했을 때의 생각이 나서

노트에 그리고 놀았던걸 수정해서 끄집어내봅니다.


구글 오피스 '스프레드시트'를 사용하였습니다.

(혹시 필요하신 분이 계실지 몰라 첨부도 같이 해봅니다.)

(첨부파일된 zip 파일을 받아서 구글 오피스에서 열어주시면 됩니다.)

(물론, ms엑셀에서도 열립니다.)

(윈키리스를 기본으로 했으며, 이미지 보시면 아시겠지만 열이 무진장 많습니다.)

(그 이유는 오픈오피스가 갈길이 멀어서인지 셀별로 크기조절이 안됩니다.)

(때문에, *1.25 *1.5 등등의 사이즈를 맞추기 위해선 열을 많게해서 사이즈별로 병합시키는게 편하더군요. 노가다였습니다.)


파일 내 시트는 2가지로


윈키리스 시트와

윈키 시트가 있습니다.


원하시는 배열의 시트 사용하시면 될것같구요.

트루커스텀님의 게시글을 참조하면

텐키부분은 모두 x1.0 사이즈로 꾸밀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런 변태적 배열이 나온거구요.

+와 ENTER 또한 x1.0 사이즈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부분을 x1.0 사이즈로 배열 해보고 싶으시다면

해당 셀을 블럭(클릭만 해도 블럭지정됩니다.)지정한 뒤 메뉴바 밑의 도구바에서 병합툴을 사용해서 병합 취소하시면됩니다.


스크린샷 2013-08-21 오후 7.59.13.png


다른것보다도 변태적이라고 적은것은 아마 텐키 부분 정도네요.

사실 방향키는 다들 아시는 기본 배열보다 저렇게 사용하는게 전 편하더라구요.

이미 커스텀사용하면서두 저렇게 사용하는게 훨씬 편함을 느꼈구요.

왜냐! 네손가락이 모두 올라가서 조작이 가능하기 때문이지요.


검지 중지 약지

엄지


모양으로 잡아주면 아주 편하거든요 ㅎㅎ.


근데 왜?! 

펑션 방향키가 또 있냐? 그것도 기본 배열로...

그건 엄지가 펑션키를 잡아줘야 하기에 그렇습니다.

또한, 방향키를 조작하면서 동시에

백스페이스나 딜리트 페이지업/다운 홈/엔드 뭐 이런저런 키를 눌러줄때 편해서 이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맥을 사용하면서 커맨드 위치를 캡스락 자리로 옮겨주니 편해서 저 자리에는 커맨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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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첨부 파일중 '변태적 키배열.ods'는 펑션열이 없는 펑션리스 시트를 추가 하였습니다

생각해보니 펑션열이 없는 버전도 있다! 라는 내용을 본것 같아서 추가해봅니다.

SHEET 1. 윈키리스

SHEET 2. 윈키

SHEET 3. 윈키리스+펑션리스

SHEET 4. 윈키+펑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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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중 이번주 말? 이번 주말? 아무튼,,, 공제가 멀지 않았다는 듯한 덧글을 보게되어서

영차 영차 하면서 심심함을 틈타 키배열을 생각해보았습니다.


심심하신분.

엑셀도 필요없습니다.

그냥 아래의 첨부파일 받으셔서 구글 로그인 하시고 스프레드 시트 열어서 놀면 됩니다.


아무쪼록 트루커스텀님의 공제를 열심히 기다려봅니다.

이전 댓글 1
날으는손 2013-08-21 21:46
스테빌도 좀 같이 공제됬으면 좋겠습니다 스테빌 구하는게 하늘에 별따기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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