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쌓인 숙제들 처리 중 입니다. ;;
그동안 게을러지기도 했고 너무 더워서 도저히 인두기 잡기가 싫더군요.. 요즘 아침저녁으로 선선한지라 인두질 시작했습니다.
6대를 분해해서 5대로 만들건데... 끔찍해지네요.. 그저깨 저녁 1대, 어제 저녁 1대 디솔 해놨으니.. 휴...
이렇게 하루에 1대씩 하면 추석 때까진 탱자탱자.. 키보드나 가지고 놀 수 있을 듯...
아, 윤활은 또 언제하나.. OTL
얼른 분해할 거 분해하고 조립할 거 조립해서 분해도 안 할 녀석들은 방출해야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돈나무에 비료 좀 줘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