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보구 시간 남아서 그동안 미러왔던
오늘 한번 제대로 타건 해보자! 마음으로
용산 피씨기어를 갔습니다.
저말고도 많은 분들이 타건을 하고 계시더라구요.
거의 한시간 동안 꼼꼼히 하나하나 타건 해보고
가져온 노트북 연결해서 일일히 다 쳐보는 민폐왕이였습니다 ㅋㅋㅋ
진짜 후기, 리뷰 이런거 읽고 각각 축에 대해서 공부하고 이런거 아무 의미 없는거 같습니다.
많은 모델 타건해보고 가장 느낌 좋은 마제2 갈축 신삥으로 바로 현장구매했습니다.
집에와서 치는데 아 너무 만족스럽네요
리얼포스 55 균등 같은경우는 쓰면서도
음....이거....좋은건가...? 너무 키압도 무겁고.....뭔가 이돈주고 쓰기에는 좀 그른거 같은데...
라는 느낌이 계쏙 들어서 결국 다시 되팔았는데
아....이거 너무 행복하네요. 착착 달라붙는게 키보드와 일심동체가 됫네요
면접도 잘본거 같구 키보드도 맘에 들고 오늘 기분이 좋네요 으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