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윤활을 했을 때는 큰 차이가 없지만, 한 일년쯤 쓰고 나니 서서히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군요.
확실히 구갈은 부드럽습니다. 반면 신갈은 여전히 부드럽긴 하지만 뭔가 서걱이는 느낌도 함께 가지고 있네요.
구백과 신백도 비슷한 차이가 있네요.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구갈이나 구백은 에이징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신갈이나 신백은 윤활할 당시는 잘 몰랐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느낌이 변하는군요. 에이징이 잘 안되고 길이 잘 안든다는 그런느낌?
막 윤활을 했을 때는 큰 차이가 없지만, 한 일년쯤 쓰고 나니 서서히 차이가 나기 시작하는군요.
확실히 구갈은 부드럽습니다. 반면 신갈은 여전히 부드럽긴 하지만 뭔가 서걱이는 느낌도 함께 가지고 있네요.
구백과 신백도 비슷한 차이가 있네요. 좀 더 정확히 말하자면 구갈이나 구백은 에이징되고 있다는 느낌이랄까요?
신갈이나 신백은 윤활할 당시는 잘 몰랐는데 시간이 가면 갈수록 느낌이 변하는군요. 에이징이 잘 안되고 길이 잘 안든다는 그런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