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키를.. 좀 많이 썼나보군요..

오늘 아침 킹세이버를 알핑으로 조립 완료해서 쓰고 있습니다.

매핑도 은근한님이 올려주신 것으로 바꿔서 잘 됐구요..


이 핑크 스위치가 오래된 것이다보니  o 키와 TAB 키가 가끔 안 눌리는게 발견.. ㅋ

아직 귀찮아서 계속 쓰고는 있는데 o 키는 조만간 바꿔야겠습니다.


그것 말고도 생각치도 못한 난관이 두 개나 발견 됐습니다.

일단 제목 그대로.. 제가 윈키를 생각보다 자주 썼나봅니다. 없으니 아쉽네요.. ㅋ


저도 모르게 아무것도 없는 윈키 자리를 자꾸 누르네요.. 흐으..

그리고 킹 세이버가 구형 키 배열인데 스페이스가 생각보다 길쭉한 듯..


평소라면 분명 한/영 전환인 자리가 스페이스의 끝 부분입니다.

한/영 전환도 가끔 신경 쓰이네요..


솔직히 키감은.. 나쁜 건 아닌데... 오렌지 스위치가 좀더 확실한 키감을 주는지라 오렌지가 더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만..

오렌지 스위치는 오래 치면 손가락이 살짝 아파서..


조만간 핑크에 익숙해지겠지요..

한동안은.. 킹 세이버를 써야겠습니다. 흐흐..


알루미늄 하우징.. 확실히 무겁네요.. 살짝 밀어봤지만 꿈쩍도 안 하는.. ㄱ-



p.s

o 스위치를 바꿨습니다. 음... 이녀석.. 윤활 안 되어 있었나봐요..

쓰읍... 핑크는 정말 윤활 전과 후가 다르군요.. 또 뜯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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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군 2013-09-01 12:09
윈키키보드를 쓸때도 윈키를 안눌었던 저와는 다르네요.ㅎ
ALKARINQUE 2013-09-01 12:12
윈도우 8 에서는 윈키가 *이제서야 드디어* 제대로 잡아서리, 앞으로는 자주 쓸 것 같더라구요. ㅎㅎ
멋지구려 2013-09-01 12:24
전 이제 막 입문해서 글들 확인하는데 뭐가먼지 모르겠네요 ^^;;
하제 2013-09-01 16:36
알프스는 핑크뿐 아니라 다른축도 윤활 전후차이가 크더군요~ 귀찮긴해도 윤활은 필수인듯합니다... 전 윈키를 pause에 매핑해두고 쓰고 있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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