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한 인간이라서 다행입니다

키매냐 활동하면서 적당히 만족하는 제 성격에 안도를 느꼈습니다.


기성품에 만족할 수 있는 나는 행복한 사람이었어...



그건 그렇고 포커2 실사용하면서 조금씩 매크로 설정하는 일이 제법 재밌네요.


한글 쓸 일이 많아서 alt 혹은 crt에 펑션키 조합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이런 것들을 매크로 설정해서 사용하니 


사용하는 것에 도움이 많이 되는군요. 쓰면 쓸 수록 재밌는 키보듭니다.

이전 댓글 6
뤼 2013-09-04 13:38
적당한 인간부터 시작하는겁니다^^
아침에™ 2013-09-04 13:57
글쎄요..  얼마나 버티실련지.........  기대됩니다.
mokie 2013-09-04 14:14
저는 호불호가 너무나 확실해서 다행입니다. 리니어와 리얼은 죽어도 적응 안되서 깔끔하게 포기했거든요.. 선택의 폭이 엄청 줄어들더군요..
ALKARINQUE 2013-09-04 14:55
기성품 밖에 가지고 있지 않지만, 제가 원하는 배열은 기성품으로는  1개 밖에 없어서 요즘 고민 입니다. ㅎㅎㅎ
iMaZiNe 2013-09-04 15:14
저도 그렇게 시작을...ㅎㅎ
Zoon 2013-09-04 16:16
한번 커스컴, 여러 가지 키캡의 맛을 보면 배고파 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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