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30 킨텍스 크리에이터 페어 워크샵 - 3D 프린터 사용과 전망

 

 

워크샵이 끝난지 1달이 넘었는데 이제서야 여기에 관련된 글을 올립니다. ^^;

 

 

 

이날 공지를 했던 장소가 아니라 본관 1층에서 진행되어서 늦게 오신 분에게 항의를 받기도 했습니다. ㅠ_ㅠ

 

 

 

그래도 관심을 보여 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이렇게 워크샵이 진행 되었네요. ^-^

 

 

 

워크샵 내용은 1회 서울 라즈베리 파이 & 임베디드 사용자 모임에서 나왔던 것이랑 별 다른 것이 없었습니다.

http://itb2001.tistory.com/229

 

 

 

다만 강좌를 듣는 사람이 많이 틀리지요. 크리에이터 페어 참여자 분들이 대부분 학생과 학부모 이였습니다. ㅎㅎ

 

좀더 추가된 내용은 좀더 현실에 사용 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3D 프린터를 작동하면 전기료가 얼마나 나오는지 원료값은 어느정도 드는것 부터 커다란 집도 만들고 있다고....

 

 

 

오신 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진행을 하려니 약깐 힘든면도 있었습니다.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결론은 미래의 먹거리 이고 앞으로 우리 생활에 꼭 들어올 물건이니 이렇게 워크샵을 하였습니다. ^-^

 

참, 오픈크리에이터즈에서 지원해 주신 책자는 워크샵에 참여 하셨던 분들에게 잘 전해주었습니다. ^.^

 

 

 

 

이전 댓글 2
스타택옹㈜ 2013-09-04 19:46
얼마전에 티비에서 3d프린터 무슨 특허가 만 료되어 누구나 쓸수 있게 되었다고 본거 같네요
xai 2013-09-04 21:41
저도 올해 특허가 만료되서 상용화 되기시작할거라고 들었습니다 cnc 및 mct를 배우는 사람으로써 참 걱정됩니다 늦은나이에 올해부터 cnc랑 mct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3d프린터기로 인하여 이쪽 전망이 안좋을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많이 하게되네요 아직 cnc나 mct를 대체하기에는 무리가 있다는것은 검색을 통해서 어렴풋이 알고있지만 그래도 이쪽 산업이 큰 혁명이 일어날수 있는 일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있습니다  산업의 발전한다는건 좋은일이지만 제가 배우는 직종이 그쪽 계열이여서 눈 앞이 캄캄 합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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