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에 아이락스제 kr-6251 갈축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입문하였으며
신세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2주전엔 이걸로 십년쓸기세였어요
근데 2주만에 갈증을 느끼고 정신을 차려보니 피씨기어 앞...
fc700r 청축을 업어왔습니다.....
확실히 안정감이랑 마감이 아이락스제랑은 다르더군요!
이제 한성 화이트 닌자 키캡을 노리고 있습니다.
검정 하우징에 흰색 키캡 조합이면 정말 이쁠거같아서 기대중입니다!
근데 다른키에 비해 클릭음이 유난히 스페이스바가 귀를 강하게 찌르던데..
윤활하면 클릭음이 스페이스바도 다른키처럼 그나마 정숙(?) 해질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