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키보드는 악마에요...

2주전에  아이락스제 kr-6251 갈축으로 기계식 키보드를 입문하였으며

신세계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2주전엔 이걸로 십년쓸기세였어요

근데 2주만에 갈증을 느끼고 정신을 차려보니 피씨기어 앞...

fc700r 청축을 업어왔습니다.....

확실히 안정감이랑 마감이 아이락스제랑은 다르더군요!

이제 한성 화이트 닌자 키캡을 노리고 있습니다.

검정 하우징에 흰색 키캡 조합이면 정말 이쁠거같아서 기대중입니다!

근데 다른키에 비해 클릭음이 유난히 스페이스바가 귀를 강하게 찌르던데..

윤활하면 클릭음이 스페이스바도 다른키처럼 그나마 정숙(?) 해질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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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린군 2013-09-13 00:56
요물이죠 요물 ㅎㅎ
랙돌 2013-09-13 01:00
청축에 정숙을 기대하시다니...;;
자유군 2013-09-13 01:03
기계식 쓰면서도 사람들이 삼클에 목메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이 이유를 알게되면 더 깊은 헬에 빠지겠죠?
Uniqueness 2013-09-13 03:54
기계식가지고 되겠습니까. 정전용량 무접점으로 넘어 오셔야죠.   ㅋㅋㅋㅋㅋㅋㅋ
쮜노 2013-09-13 07:58
그래서 여기가 헬입니다~!
멋쟁이하늬 2013-09-13 10:19
청축은 그맛에 쓰는거긴 하지만... 흐흠.... 주변사람들이 좀 힘들긴 하죠 ㅋㅋㅋ
클라시커 2013-09-13 15:58
청축은 바로 혼자만의 공간에서 투닥투닥하는 맛!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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