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터링도 정말 힘들군여 ..

하루 종일 장터 게시판에서 f5 누르고 있자니

`내가 여기서 왜 이러고 있는거지` 하는 생각도 들고

원하는 매물 올라와도 역시나 고수분들께서 벌써 줄서계시더라구여 ㅋㅋ

앞으로 장터링은 안해야 겠습니다

지금 택배로 오고있을 인피니티 87 만 바라보고 있는 중입니다 ^^...
이전 댓글 7
Reid 2013-09-14 13:11
저도 커스텀 키보드는 2대정도로 끝내려구요. ~_~.. 많이 가지고 있어봤자 쓸 곳도 없고.. 1대정도 보유하고 있으면 직장(또는 연구실)에 가따놓고 사용하면 되니깐요. 근데 키캡욕심은. 정리하면 또 생기고 정리하면 또 생기네요. ㄷㄷ
Happy 2013-09-14 13:12
새로고침 신공까지는 너무 지나치다고 생각하네요 ㅋㅋ 그렇게 까지 해서 못구하면 정말 맘이 아픕니다.
미친엘프 2013-09-14 13:18
장터링'도'가 아니라 장터링은 원래 힘듭니다. ㅋ 요새 오히려 쉽고 편해진 편이죠(그래도 어려운 건 어렵습니다만).
하제 2013-09-14 13:22
F5로 원하는 물품을 구한적이 단 한 번도 없었던 거 같습니다 ㅎㅎ 그냥 무심코 들어왔는데 딱 보일 때, 몇 번 건졌던 거 같네요~  물건이 다 제 주인 찾아가는 거라던데 그러려니 하고 편하게 계시면 물건이 먼저 부를거에요 ~ ㅋ
운향 2013-09-14 13:49
장터링 힘들지요. 그나마 요즘에는 알루커스텀도 흔해져서 그렇지 예전에는 케이맥이나 더치트는 일괄 50점이상의 매물에 대부분 간혹 올라오고 올라오면 1분내로 리플이 달려서 판매완료가 되기도 했습니다. 간혹 단품으로 올라오면 정말 30초이내로 리플이 수루룩 달렸지요. 요즘 장터링은...그나마 덜 치열하구요.. 대신 아이템도 일괄 폐지 이후엔 귀한 템들이 줄어들긴 해서 상대적인 난이도는 예나 지금이나 초보에게는 비슷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아침에™ 2013-09-14 13:49
타이밍  아닐까염.. 일어나서 화장실에서   전화기 깨작거리다가..  하나  줄섯는데염 ㅡ0ㅡ
키보드짱짱맨2 2013-09-14 22:40
맞아요 타이밍ㅋㅋ 종일보고있을순없잖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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