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눈에 반한 키보드가 있어 추가구매는 귀찮을거 같아 2개 구매대행 신청하였습니다.
대행 수수료가 5%이며 환거래 수수료도 추가로 붙습니다. 카드 결재시는 수수료 추가 된다.
(뭐 그렇수 있겠지요. 수수료 계산해 보니 15% 입니다.)
전혀 아깝지 않았습니다.
재고는 자꾸 줄어 가는데 판매자는 감감 무소식 입니다.
하루에 한번 구매를 하기 때문에 타이밍이 안맞아서 이틀 걸린다더군요.
삼일후 구매대행의 연락은 없었고 결국 품절 되었습니다.
오기가 생겨 어제밤 늦게까지 직접구매 학습을 하였습니다.
오늘 아침, 못구했으면 취소 하려고 했더니 어제 구매했다더군요.
학습한 내용이 아까워서 오전에 한개 더 질렀습니다.
이거 뭐임 10분만에....끝? 카드 환전 수수료 3.3% ?
12% 이상 웃돈주었는데도 마음 고생만 했네요.
라고 생각 하였으나, 마지막 배송비로도 장난치내요.
결과는 직접 구매시 보다 22% 인상된 가격으로 3일만에 구매하게 되었네요.
이제는 추석전 배송은 물건너 갔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