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이 왔다 갔습니다.
흑축이 땡기는 데요.
레오폴드 FC700R이나 포커2를 노리고 있었는데 현재 재고 물량이 없습니다.
각 사이트에서 잠시 모니터링을 해본 결과 사람들 생각이 저와 비슷한지 흑축이 거의 매진되었습니다.
몇일전에 올라온 포커2에 관한 대한 맛깔스런 리뷰글이나
대부분의 사람들이 기계식 키보드 흑축에 정착한다는 댓글등등 때문에 일어난 현상이 아닐까 추측해 보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은 사진도 정말 잘찍으시고 글도 맛깔나게 쓰시는 분들이 많네요.
먼저 지름신에 현혹되신 분들이 매진시켜주셔서 흑축이 땡기는 토요일입니다만 뭐 어쩔수 없네요
이 글을 쓰다보니... 이러다 괜찮아 지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근데 쫀득하다는 키감은 대체 어떤 걸까요?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