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15 제1회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제 '허들링' Huddling (커피케익 외 2팀)

전날 잠이 안와서 운동 겸 오랜만에 자전거를 타고 해운대로 갔었는데 이런 행사를 한다고 해서 그냥 눌러 있었습니다.

http://itb2001.tistory.com/617

 

찜질방에서 오후 3시까지 있다가 선지국밥 한그릇 뚝딱하고 공연 보러 해운대 바닷가를 찾아 갔었네요.

 

사진이 241장 찍혀 있더군요. 100장 만 추려 보았습니다. ^-^

 

 

 

리어설..... 준비중인데......

 

 

 

잉? 밑에 가린건 뭐죠??? ^^;

 

 

 

이쁜 다리를 더 돗보이게 하는 장치 같은데요~ ㅎㅎ

 

 

 

하여간 커피케익 멤버 한분 한분 담아 보았습니다. ^-^

 

 

 

 

 

 

 

 

진행까지 본 베이스 김용국님.....

 

 

 

첨엔 여성보컬 한분 (이혜원님) 만 부르시더군요.

 

 

 

젬베...... 이젠 저 악기가 젬베 라는걸 알고 있습니다. ㅎㅎ

 

 

 

뒤에 보이는 허들링 이라는 단어가 더 낮설게 보이네요.... ^^;

 

 

 

커피케익 뮤즈~

 

 

 

카리스마 있는 기타맨~

 

 

 

주위에 스텝 여려분이 많이 수고를 하시고 계시더군요.

 

 

 

이렇게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제 '허들링' 공연은 시작하였습니다.

 

 

 

또 한분의 뮤즈가 나타났군요~ ^.^

 

 

 

이분 이름을 들었는데 까먹었습니다. ^^;;;;;

 

 

 

그러고 보니 다른 분들도 거진 모르고 있군요.....

 

 

 

일단 객석을 찍어 보았습니다.

 

 

 

생각보다 홍보가 덜 되었는지 빈 자리가 많이 보이네요. 날씨도 한목 했고요......

 

 

 

땡볓 아래 그대로 노출되었는데 저리 두꺼운 인형을 입고 수고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

 

 

 

그래도 공연은 매그럽게 진행 되었고요.....

 

 

 

생명사랑지킴이라.....

 

 

 

넘 사진이 많기 때문에 지금 부터는 그냥 넘어갑니다......

 

 

 

 

 

 

 

 

 

 

 

 

 

 

 

 

 

 

 

 

 

 

 

 

 

 

 

 

 

 

 

 

 

 

 

 

 

 

 

 

 

 

마지막 인사와 함께 커피케익의 공연은 끝이 났습니다. 물론 앵콜곡으로~ ^-^

 

 

 

다음 공연 하실 분 준비중 이고요.....

 

 

 

공연을 끝낸 커피케익 팀은 기녕사진 찍기 모드로~

 

 

 

 

 

 

아~ 설레임 맛있겠당~ ㅎㅎ

 

 

 

본격적인 이분의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무슨 베짱이 라고 예명을 쓴다고 했는데 이넘의 기억력이란...... ^^;

 

 

 

이분도 특유의 미소와 함께 음악을 즐기더군요~ ^.^

 

 

 

진행본부에선 열심히 설문지를 받고 있었습니다. 저도 한장 썼었고요....

 

 

 

 Huddling...... 모이다, 몸을 움츠리다 라는 뜻인데......

 

 나누어준 판플렛엔 팬귄이 서로 모여서 자신의 체온을 나눈다는 의미로 쓰이고 있더군요.

 

 

 

관객 반응이 좋으신 분~

 

 

 

거기에 응답하는 팽귄맨~

 

 

 

앞에서 한꼭지 맏아서 춤도 추었습니다.

 

 

 

이분들 에게는 사진 인터넷에 올려도 된다는 허락을 다 받아서 맘 편하게 올립니다. ^-^

 

 

 

 

 

 

옆자리에 앉은 꼬마숙녀님~ 나도 저런 풍선 인형 좋아라 하는데.... ^^;

 

 

 

다음분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분은 여러가지 관악기를 연주 하시더군요.

 

 

 

아이들도 좋아라 하는 곡이 나와서 이리 찍어 보았습니다. ^-^

 

 

 

공연을 듣다가 목이 말라서 잠시 근처 편의점 가서 음료수를 사 왔네요.

 

 

 

연주는 그 편의점까지 들려서 별 지장은 없었습니다. ㅎㅎ

 

 

 

 

 

 

 

 

 

 

이렇게 공연은 끝이나고......

 

 

 

저는 자전거를 가지고 다시 집이 있는 서동으로 달려갔습니다.

 

 

 

도중에 본 광안대교와 요트...... 저런거 타고 다닐 날도 오겠죠? ^.^

 

 

 

ps) 어제 제일 아쉬웠던 것은 이정도 규모의 콘서트가 전혀 홍보가 안되어 있었던 점과 자작곡 한곡 없는 진행이네요.

물론 다른 직장들 다니는 분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http://cafe.naver.com/musiccoffeecake

이전 댓글 2
Happy 2013-09-16 12:31
오앙.. 이많은 사진이 어케 다 올라가져..
빌시리우 2013-09-16 13:24
매일 그냥 지나가다가 한마디 남겨봅니다.. 반돌님 블로그에 올리시는 포스트 그대로 복사해서 자게에 계속 올리시는것 같은데,, 제가 개인적으로 보기엔,, 블로그 홍보로 밖에 안보여서요.. 한두달전 조이스틱 나눔도 하셨고, 그렇긴 하지만,, 거의 올리시는 글마다 블로그 또는 다른 곳 링크가 있고,, 지나가다 한번 방문 하셨던 곳인지,,, 친분이 있는 곳인지,, 특정 모임이나 카페, 식당 관련 글도 많이 보이구요. 자유게시판이 말 그대로 자유게시판이지만, 좀 맞지 않는 부분이 없진 않나 싶어서 글 남겨봅니다. 특별한 의도 없이 좋은 취지에서 정보를 나누자는 의미로 글을 올리신거라면, 미리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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