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몇일.. 열심히 조립한 PS2AVR 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분명 예전 200R 쓸 적에는 갈축이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만... 지금 갈축은 주옥션에서 뜯은 건데
키압이 엄청 강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런 갑다.. 하며 쓰는데..
오늘 회사에 출근해서 늘 쓰던 알프스 오렌지를 쓰고 있으려니..
이렇게 키가 가벼울수가 있나요.. 평소 조금만 압력이 약했으면 좋겠다.. 라고 생각하며 썼는데..
허어~~~~
본래 알프스가 가벼운 키압인건지..
아니면 이놈의 손꾸락이 오늘따라 힘이 넘치는건지..
미쳐버리겠네요.. 졸업하려고 마음 먹었는데 또 다른 짓 할까봐.. ㅜ_ㅜ